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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K-MOOC’ 강좌 집서 시청 가능…EBS 2TV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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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케이 무크(K-MOOC)’ 강좌가 EBS 2TV의 ‘TV로 다시 보는 대학강의 K-MOOC’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은 이 학교 소현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셔학과의 ‘설득의 과학’ 강의 화면. /제공=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이 학교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케이 무크(K-MOOC)’ 강좌가 EBS 2TV의 ‘TV로 다시 보는 대학강의 K-MOOC’를 통해 방영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가 기획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K-MOOC는 수강인원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이 수강 가능한 웹 기반 강좌다.


성신여대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2시에 이 학교 김길웅 독일어문·문화학과 교수의 ‘역사와 문화 속의 인간’ 강좌가 총 8회에 걸쳐 EBS로 송출된다고 전했다.


이어 소현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설득의 과학’ 강좌가 다음달 3일부터 22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김 교수의 ‘역사와 문화 속의 인간’은 문학작품, 철학적 사상, 예술적 표현, 역사적 사실 등을 소재로 시기에 따라 인간의 모습이 어떻게 반영 및 정의됐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다.


이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역사와 문화의 산물임을 이해하고 인간의 자유로운 삶과 그 설계를 위한 토대를 탐구하는 내용이다.


소 교수의 ‘설득의 과학’은 설득 현상을 과학적 원리에 근거해 살펴보는 내용이다.


해당 강좌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설득의 원리들을 살펴보고 설득 방법에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등 설득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한편, 성신여대는 지난 2016년 K-MOOC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이래 지금까지 인문, 사회, 의약, 예체능 분야에 걸쳐 11개의 강좌를 개발·운영해왔다.


성신여대는 올해도 3개 강좌를 개발, 운영할 계획이며 △김주원 무용예술학과 교수 2016 발레 강좌 장관상 수상 △소현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강경선 음악치료학과 교수 2017·2018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최 K-MOOC 토크콘서트 강연자 초청 등의 기록을 세웠다.


김서경 기자 westseoul@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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