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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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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 K-MOOC(케이무크) 운영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케이무크는 고등교육기관의 우수 강좌를 온라인으로 무료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15년 10월 처음 선보였고 지난해 말 현재 70개 대학이 참여해 324개 강좌를 제공한다.

회원 가입자는 첫해 3만 5천 명에서 2016년 11만 5천 명, 2017년 22만 8천 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수강신청 건수는 5만 6천 건에서 18만 2천 건, 44만 5천 건으로 늘었다.

올해는 강좌 수를 500개 이상으로 늘리고 4차 산업혁명 분야 묶음강좌와 직업교육 강좌를 새로 개발한다. 묶음강좌는 같은 분야 강좌 4∼5개를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올해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강좌가 마련된다.

한국연구재단에서 개발하는 온라인 인문석학 강좌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우수 강좌도 제공된다. 프랑스 펀무크(FUN MOOC)와 태국 타이무크(Thai MOOC) 등 해외 무크 3강좌를 시작으로 해외 교류도 확대한다.

365일 24시간 언제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청강모드'도 도입된다. 케이무크 강좌는 인터넷(www.kmooc.kr)에서 회원에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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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